력사 새로운 단계의 발전설계도 공동으로 구상해야
-습근평 상해협력기구 청도정상회의 중요연설에 대하여(3)
2018년 06월 13일 15:2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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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청산이 푸른 바다와 이어졌고 섬의 도시에 멀리에서 온 벗들이 모였다. 황포강반에서 황해바다가에 이르기까지 상해협력기구의 길은 중국에서 시작되였고 또 이곳에서 재출발했다.
“나는 여러분들의 공동노력하에 상해협력기구의 래일은 반드시 더욱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상해협력기구 회원국 지도자 공동기자회견에서 습근평 주석은 청도정상회의가 이룩한 중요성과를 소개하고 <상해협력기구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고수할 것을 재언명했으며 상호신뢰, 상호리익, 평등, 협상, 다양문명존중과 공동발전을 도모하는 ‘상해정신’을 창도하고 선린우호를 견지하고 실무협력을 심화하는 아름다운 비전을 전망했으며 상해협력기구가 력사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뒤 발전설계도를 구상하여 국제사회에서 광범위한 공명을 불러일으켰다.
상해정상회의에서 취지원칙을 제정해서부터 비슈케크정상회의에서 실시요강을 비준하기까지, 두샨베정상회의에서 발전전략을 제정해서부터 타슈켄트정상회의에서 행동계획을 시달하기까지 17년 동안 매 한차례 정상회의의 거행은 모두 상해협력기구의 성장발자취를 남겼고 매 하나 성과의 착지는 모두 호혜공생의 거대한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오늘날 상해협력기구는 력사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 새로운 정세에 직면하여 오직 청도정상회의에서 달성한 공감대와 성과를 전면적으로 시달해야만 상해협력기구가 지속적으로 건전하고도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확보할 수 있으며 발전의 설계도가 현실화되게 할 수 있다.
오늘의 세계는 바야흐로 대발전, 대변혁, 대조정의 시기에 처했으며 세계다극화, 경제글로벌화가 심층 발전되고 나라와 나라간의 상호의존도 더욱 긴밀해졌으며 국제교류와 협력의 확대가 아주 중요해졌다. 상해협력기구는 오직 단결협조를 강화하고 평화협력, 평등대우, 개방포용, 공생공유의 동반자관계를 심화해야만 항구적인 안정과 발전을 실현하고 세계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인류의 발전과 번영을 촉진하기 위해 새롭고도 더욱 큰 기여를 할 수 있다.
현재가 바로 순풍에 돛을 달고 출항할 때이다. 새로운 력사출발점에서 적극적으로 실무에 정진하고 우호협력의 정신으로 청도정상회의 공감대를 전면적으로 시달하고 우량한 전통을 발양하며 각 령역의 협력을 추진한다면 우리는 지역의 항구적인 안정과 번영발전을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하고 세계평화와 발전을 위해 더많은 ‘상해협력기구의 힘’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