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영업세를 부가가치세로 변경징수하는 개혁을 전면 실시하는 공략전에서 일심협력하여 승리를 거두고 구조성감세로 발전을 촉진하고 구조를 조절하는 관건적역할을 발휘시켜야
2016년 04월 13일 13:0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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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4월 11일,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국무원 전문쩨마좌담회를 소집사회하여 영업세를 부가가치세로 변경징수하는것을 전면 실시하는 관련 문제를 연구하고 부분적 성들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다음 단계의 사업을 포치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부총리 장고려가 참가했다.
좌담회에서 재정부가 회보를 했고 천진, 하북, 산서, 내몽골, 길림, 흑룡강, 복건, 강서, 산동, 호북, 광동, 해남, 중경, 사천, 귀주, 서장, 감숙, 청해, 녕하, 신강 등 20개 성(자치구 직할시) 정부 책임자들이 선후로 발언하고 건의를 제출했다 .
여러 사람들의 발언을 청취한 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영업세를 부가가치세로 변경징수하는것을 전면 실시하는것은 구조성개혁 더우기는 공급측 구조성개혁을 추동하는 중요한 내용이고 최근년래 가장 큰 감세조치로서 기업의 부담을 크게 감소시켜줄수 있다. 또한 이 개혁은 혁신형국가와 경제구조의 최적화를 건설하는 요구에 부합되며 연구개발에 대한 기업의 투입 확대를 촉진할수 있고 산업체인을 늘여 수요의 확대를 이끌수 있으며 현대봉사업과 령세기업발전에 량호한 환경을 마련해줄수 있고 취업일터를 증가시킬수 있다. 또한 세제의 규범화와 통일을 통해 중복징수를 하던 다년간의 고질을 해결할수 있어 일거다득할수 있고 사소한것으로 전반 국면에 영향주는 현저한 역할을 할수 있으며 당면 경제운행에 대해 유력한 지지를 줄수 있을뿐만아니라 미래 발전에도 지속적인 동력에너지를 보탤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