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총리, 유엔 사무차장 회견
2015년 05월 05일 14:4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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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중국 총리가 4일 오후 북경에서 유엔 사무차장이며 유엔 개발계획 국장인 헬룬 클라크와 면담했다.
리극강 총리는 유엔개발계획이 빈곤과 기아를 해소하고 재해 방지와 구조를 전개하며 국제발전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또 중국정부는 발전을 시종 첫째가는 과업으로 삼고 빈곤구제를 가장 중요한 과업으로 간주해 15년동안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천년발전목표을 대체적으로 실현했으며 남남협력의 기틀에서 기타 개발도상국에도 최대한의 지지와 도움을 제공했다고 소개했다.
리극강 총리는 중국은 각측과 함께 천년발전목표에 바탕해 기후변화 등 세계적인 도전에 대처하며 2015년 후의 발전의정 제정과 공동실행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엔개발계획이 계속 발전과 빈곤구제에 주력하고 세계의 균형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할것을 희망했다.
클라크 국장은 중국은 발전 특히는 천년발전목표에 도달하는데서 세인들이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중국에서 수억명이 성공적으로 빈곤에서 벗어났다면서 그 경험은 전 세계가 공유할만하다고 강조했다.
클라크 국장은 유엔개발계획은 중국의 지지에 감사를 표한다고 하면서 중국과 보다 긴밀한 협력을 전개하고 빈곤구제를 핵심으로 하는 지속가능 발전의 목표에 도달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