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 화전지역 7.3급 지진발생
습근평: 최대한도로 여러 민족 인민군중의 생명재산안전 보장해야
리극강 지진재해구조사업에 지시 내려
2014년 02월 13일 14:0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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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2월 12일발 신화통신: 북경시간으로 2월 12일 17시 19분, 신강 화전지역 우전현 아강향에서 7.3급의 지진이 발생, 진원깊이는 12킬로메터였고 진앙은 우전현 현성과 약 110킬로메터 떨어졌으며 민풍현 현성과는 100킬로메터 거리에 있다. 초보적으로 알아본데 따르면 진앙부근에는 인구가 비교적 적어 목전 인원사상보고는 잠시 없다.
지진발생후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위 주석 습근평은 고도로 중시하고 즉각 당지와 관련부문에 지시를 내려 재빨리 재해정황을 확인하고 응급구조를 잘하며 지진상황감측을 강화하고 최대한도로 여러 민족 인민군중들의 생명재산안전을 보장하라고 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지진재해구조사업과 관련해 지시를 내려 응급처리를 신속히 전개하고 2차재해를 엄격히 방비하며 지진재해방지시설과 지진재해구역 군중들의 생활보장 등 사업을 타당하게 잘하여 사회안정을 보장할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