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과 푸틴 공동으로 수리아화학무기 해상운수선박 련합호위에 참가
한 중국과 로씨야 군함의 함장과 영상통화
2척 군함의 전체 장병들에게 명절문안과 량호한 축원을
2014년 02월 07일 14:1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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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소치 2월 6일발 인민넷소식: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은 6일 로씨야 소치에서 로씨야대통령 푸틴과 공동으로 수리아화학무기 해상운수선박 련합항행호위에 참가한 중국과 로씨야 군함의 함장과 영상통화을 갖고 2척 군함의 전체 장병들에게 명절문안과 량호한 축원을 보냈다.
한창 지중해에서 행행호위과업을 수행중인 중국군함 함장 리붕정과 로씨야군함 함장 페쉐쿠로프는 각각 량국 원수한테 항행호위상황을 회보했다. 그들은 중로 량국 군함이 밀접히 협력하여 이미 두번의 항행호위과업을 성공적적으로 완수했다면서 현재 2척 군함의 상황이 량호하며 다음 한차례 과업수행을 준비하고있다고 밝혔다.
회보를 청취한 뒤 습근평과 푸틴은 각각 전체 장병들에게 인사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