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터넷접속속도 순위 발표, 상해시 1위
2014년 02월 11일 16:0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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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발표된 차이나캐시(蓝汛)의 "2013년 중국인터넷 감지데이터(感知数据) 보고"에 따르면 2013년 중국의 인터넷접속 평균속도가 3.45Mb/s에 달해 2012년 4.4분기의 2.59Mb/s에 비해 33.2% 제고된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에 따르면 중국의 "인터넷중국"전략의 실시와 더불어 2013년 전국 인터넷접속속도가 크게 제고되였다. 그중 전국 54.8% 지역의 인터넷접속속도가 3Mb/s~4Mb/s에 달했고 38.7%의 지역이 2Mb/s~3Mb/s, 6.5%의 지역 인터넷접속속도는 4Mb/s를 넘어섰다. 사용호분포로 보면 41.56%의 사용호가 256Kb/s-2Mb/s의 인터넷을 사용, 2Mb/s-5Mb/s의 사용호가 40.17%였고 5Mb/s를 초과하는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용호가 18.07%에 달했다.
국내에서 인터넷접속속도가 가장 빠른 성급지역은 상해로 평균속도가 5.4Mb/s, 국내에서 유일하게 5Mb/s를 넘는 지역으로 되였으며 북경은 4.17Mb/s로 2위에 머물렀다.
전국도시중 인터넷순간접속 최고치(峰值) 월계관을 따낸 도시는 뜻밖에도 길림성 사평시(7.25Mb/s)로 전반 길림성의 평균접속속도인 4.18Mb/s에 크게 가세했다.
연길시는 차이나캐시 "2013년 4.2분기 인터넷 감지데이터 보고"에서 4.53Mb/s의 접속속도를 기록하면서 전국도시중 4위에 오른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