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도꾜재판과 세계평화국제학술포럼 상해에서
2016년 11월 14일 15:09【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올해는 원동 국제군사법정 개정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12일 상해교통대학에서 주최하고 상해교통대학 도꾜재판연구쎈터와 인문학원에서 공동 주관한 “2016 도꾜 재판과 세계평화 학술포럼”이 상해에서 열렸다.
중국, 미국, 일본, 영국, 뉴질랜드 등 나라에서 온 25명 국제법 권위 학자와 력사학자들이 반세기 전에 내려진 국제재판이 지금까지 국제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분야별 상이한 시각으로 설명하고 전쟁과 평화라는 이 항구한 주제를 깊이 토론하였다.
도꾜재판은 1946년부터 1948년까지 일본 도꾜에서,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 전쟁 죄행에 대한 재판으로서 A급 전범을 대상한 유일한 법정이다.
도꾜재판은, 전후 아시아 태평양 각지에서 열린 B C 급 전범 법정과 함께 제2차 세계대전후 아시아 태평양지역질서를 수립하고 이어가는데 큰 영향을 미쳤으며 가장 관건적인 법적 초석으로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