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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을 순방 중인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레바논 난민 지원에 1억 유로(한화 약 1300억 원)를 내놓겠다고 발표했다.
인구 400만 명의 레바논은 내전을 피해 건너온 수리아 난민 120만명을 수용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올랑드 대통령은 "레바논의 상황이 특히 어렵다는 점을 알고 있다"면서 "테로 위험에 맞서고 있을 뿐 아니라 많은 난민을 받아들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난민 지원에 더해 올랑드 대통령은 레바논 군 강화를 위해 프랑스가 군사 협력도 하겠다고 말했다.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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