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우크라이나 국부적통제력 상실, 내전 폭발할수도
2014년 05월 06일 13:5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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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우크라이나 오우더사, 친정부와 반정부 민중들이 충돌이 발생하여 43명의 사망을 초래했다. |
우크라이나군대는 5월 2일 새벽부터 시작하여 동부 도시 슬라비앙스크에서 친로씨야무장에 대한 특별행동을 벌였다. 우크라이나국방부가 이날 실증한데 따르면 반정부 무장인원들은 어깨형로케트로 우크라이나군측의 두대의 미크-24군용직승기를 추락시켰는데 2명의 군인이 조난당했다고 한다. 관찰가 왕보부는 우크라이나의 최근 이틀의 정세 발전은 아주 위험한데 이미 관건적인 전환점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일부 도시들은 이미 일종의 혼란상태에 빠져들었다. 이를테면 슬라비앙스크에는 대립정서가 아주 격렬하다. 일부 지역에는 전반도시가 모두 친로씨야세력에 통제된 태세가 나타났다. 지금으로 볼 때 우크라이나 정세는 아직 전국적인 통제력실추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그러나 국부지역에는 이미 통제력을 잃은 상태가 나타난것만은 의심할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