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대통령 올랑드: 프중관계의 새 발전 기원
2013년 02월 20일 09:3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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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대통령 올랑드는 18일 엘리제궁에서 중국 등 아시아국가의 전통명절인 음력설을 경축해 연회를 마련하고 새해에 프랑스와 중국 량국은 력사적인 관계를 계속 유지하는 전제에서 새로운 교류와 협력을 진행할것이라며 올해 중국에 대한 중요방문을 진행할것이라고 밝혔다.
올랑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프랑스 새정부가 출범한이래 일부 주요 내각성원들은 선후하여 중국을 방문하였다. 중국은 주요국가이다. 많은 프랑스 기업가들은 중국에서 사업을 확장하고있다. 프랑스는 중국과 호혜관계를 구축해 경제성장을 추동할것을 기대하며 중국의 기업들이 프랑스에 투자하기를 바란다.
올랑드는 연회에서 중국계 프랑스인과 프랑스체류 화교를 망라한 아시아계 인사들에게 새해인사를 했다. 그는 프랑스는 올해 사년음력설경축활동을 많이 조직했으며 중국인들은 프랑스의 사회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있다고 말했다.
올랑드는 프랑스와 아시아간의 언어와 문화 협력은 아주 중요하다며 갈수록 많은 프랑스학생들이 중국을 류학하고있으며 일부 프랑스학생들은 중국의 북경, 상해, 광동 등지에서 학습하고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어공부를 하는 프랑스 젊은이들이 갈수록 많아지고있고 동시에 프랑스어를 배우는 중국 젊은이들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