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령장성 황금주 관광객류동량 엄히 통제, 개방시간 앞당기고 매표중단시간 연장
2017년 09월 30일 13:4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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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북경의 저명한 관광명소중 하나인 팔달령장성과 명십삼릉풍경구는 "10.1"황금주기간 소통인도강도를 늘려 풍경구내 관광객수량을 엄격하게 통제한다. 팔달령풍경구 내부 주차장이 모두 포화될 정도에 달하면 경장고속도로 58출구는 적당한 시기에 페쇄한다.
기자가 어제 팔달령특별구사무실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예전 황금주기간의 경험에 근거해 10월 1일부터 8일까지 팔달령장성풍경구는 아침 개방시간을 6시 30분에서 6시로 앞당기고 매표중단시간도 당일 관광객정황에 따라 적당히 연장할것이라고 한다.
동시에 명절기간 대량으로 류입된 려객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15개 입성통로를 개방하고 출구에 대한 분류 류동제한조치를 실시하며 풍경구 주차장, 매검표소, 등성출입구 등 중요한 고리의 소통인도강도를 강화한다. 팔달령장성풍경구내 15개 공중화장실, 3개 이동식 화장실도 모두 개방한다.
십삼릉특별구사무실도 어제 황금주 관광예비안을 발표했다. 그중 장릉, 정릉 매검표구, 장릉대전, 정릉지궁, 거용관장성 등 인원이 쉽게 막히는 구간에 사업일군을 추가하고 만약 관광객고봉에 맞닥뜨리면 최대 수용량을 초과하지 않더라도 실제정황에 근거해 풍경구에 들어가는것을 완화시키고 경계선을 추가설치하고며 참관로선을 조절하여 림시로 매표를 잠시 중단하는 등 여러가지 조치를 취해 풍경구내 관광객수량을 통제하며 관광객수요에 따라 시작과 마감 시간을 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