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풍경구 빙설성연 펼칠 준비 끝내
2016년 10월 28일 14:1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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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일전에 돈화 등 지역에 내린 눈은 연변의 빙설관광시장의 대문을 열었고 많은 사람들의 빙설세계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지난 경험에 의하면 매년 11월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12월초에는 많은 스키장들이 륙속 영업을 시작하는데 영업을 앞둔 마지막 한달동안 각 풍경구는 모두 어떤 준비를 하고있을가?
돈화 로백산설촌풍경구 책임자는 현재 기초시설를 완비화하고 있고 나무집별장, 화장실 등을 건설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2015년 겨울, 로백산설촌은 연변친구들에게 새로운 자극을 선사했고 많은 사람들이 열망하는 관광지로 거듭났다. 여름동안의 조절과 완비화를 거쳐 올해 겨울, 로백설산촌은 호텔식 별장과 나무집, 그리고 더욱 풍성한 빙설오락과 풍경 등을 준비해 관광객들이 더욱 좋은 체험을 할수 있도록 할것이다.
연변의 대표적 빙설풍경구인 로리커호도 겨울 마지막 단계에 진입했다. 화룡시관광국 책임자의 소개에 의하면 로리커호는 현재 최후의 기초시설 유지작업을 진행하고있고 올해 겨울에 계속하여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것이라고 밝혔다.
룡정 해란강스키장도 11월 중순에 로비장식작업을 끝내고 날씨에 따라 올해 개업시간을 정하게 된다. 이 스키장 책임자의 소개에 의하면 스키애호가들에게 더욱 편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해란강 스키장은 새롭게 로비를 장식하여 수속한후 스키크랙 진입 등 방면에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