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항국: 작년 민항 정시률 68.37%, 7, 8월 최저
2015년 05월 27일 14:19【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5월 26일발 본사소식(기자 백천량): 민항국은 어제 “2014년 전국민항항공운행효률보고”를 발포하였다. 보고에 의하면 최근 민항 항공편이 날로 바빠지고있으며 항공편 정상률이 소폭의 하강추세를 보이고있는데 2014년 정상률이 68.37%이고 일년중 항공편 정상률이 제일 높을 때는 3월이고 제일 낮을 때는 7,8월이라고 한다.
보고에 따르면 2014년 국내 도시간 항공편 비행거리는 주요하게 400킬로메터 내지 1800킬로메터 범위에 집중되여있었는데 전년 항공편량의 82%좌우를 차지하였다. 항공편 리륙, 착륙은 750만차에 이르고 일평균 항공편량은 모두 1만편 이상이였다. 그중 항공편이 가장 많은 시간대는 주요하게 여름운수, 설운수 기간이고 평일에는 7:00부터 22:00까지 15시간이 가장 바쁜 시간이다. 2011년부터 평균단위 항공편 시간의 연유원가가 점차 내려가는 추세를 보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