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연변문화관광예술절" 개막
2017년 10월 09일 16:1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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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향기가 무르익어가는 9월 30일, 성경제합작국, 성문화청, 성관광발전위원회, 성문련, 성무용가협회와 주당위, 주정부에서 주최하고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영화신문출판국, 주문련과 돈화시당위, 돈화시정부에서 주관한 ‘2017 연변문화관광예술절 및 돈화시양걸민속관광절’이 돈화에서 막을 올렸다. 성문화청 부청장 장진원, 성관광발전위원회 부주임 진수군, 성문련 부주석이며 서예가협회 부주석인 경희유, 중국무용가협회 부주석이며 성무용가협회 주석인 왕소연, 성문련 부주석이며 민간문예가협회 주석 조보명, 주정부 부주장 천해란, 주정협 부주석 풍덕원 등이 개막식에 참가했다.
부주장 천해란이 개막식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년에 주당위, 주정부에서는 관광업발전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있다. 돈화시는 우리 주 개발개방의 중요한 한개 극으로 관광업 ‘2개 100억’프로젝트를 실시하여 륙정산문환관광구를 선두로 여러 기지가 함께 관광자원을 공유하는 광역관광 발전의 새로운 태세를 형성해가고 있다. 이번 활동을 거쳐 보다 많은 해내외 손님들이 연변을 찾고 돈화에 와 양걸문화, 불교분화, 민속문화, 만청문화, 발해문화를 함께 누리고 친선협력의 뉴대를 이루어가기를 희망한다.
돈화시당위 서기 강흥연은 농후한 문화저력, 우월한 교통 지역우세와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갖고 있는 돈화시가 선후하여 전국쌍용모범도시, 국가 위생도시, 원림도시, 우수한 관광도시, 국가의약도시와 원목제품우수도시 등 40여개 국가급 영예를 받아안았다고 소개했다.
개막식이 끝난 후 돈화시에서는 만명이 참여한 양걸 기니스 세계기록 도전에 성공했다. 2017 연변문화관광예술절 및 돈화시 양걸민속관광절 기간 돈화시는 18개의 관광문화 계렬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