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조선족자치주 성과전” 곧 북경서 선보여
2014년 06월 23일 08:5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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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 민족구역자치법” 반포 30주년을 맞으며 국가민족사무위원회는 올해부터 3년동안 “민족자치주 성과전” 계렬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성과전”은 이달 26일부터 북경에서 진행된다.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창립 62년동안 경제가 발전하고 사회가 진보하며 민족이 단합되고 변강이 안정돼 련속 4차례나 국무원으로부터 전국 민족단결 진보모범 단체로 평의되였다.
이번 성과전은 연변 여러 민족 인민들의 “공동단결분투와 공동번영발전”을 주선으로 하고 중국조선족 이민사와 연변조선족 혁명투쟁사를 둘러싸고 연변민족단결의 력사근원을 추억하며 연변의 경제사회발전 과정을 둘러싸고 자치주 창립이후 이룩한 빛나는 성과를 전시하게 된다. 그리고 민족문화와 특색관광을 돌출히하면서 연변의 매력을 전방위적으로 전시하게 된다.
전시는 성과종합전시인 “연변력사”와 문화전문전시인 “가무의 고향”, 관광전문전시인 “매력적인 연변”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