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프로로 청취자들과 오붓한 만남
—연변인민방송국 새해특집프로그램 마련
2013년 02월 01일 10:3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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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인민방송국에서는 다채로운 새해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청취자들과 오붓한 만남을 가지게 된다.
정월 초하루 2월 10일 아침 8시부터 2013 연변인민방송국 음력설문예특집 “내 고향 아리랑”이 전파를 타게 된다. 특집은 세기적인 꿈과 희망을 향해 비약의 나래를 펼친 고향 연변의 환락과 축복을 주제로 연변가요, 전통민요, 기악합주, 소품, 현대무용 등 종목으로 구성되였다. 특집은 연변인터넷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화면이 방송된다.
연변인민방송국 문예생활방송부의 “우리 가락 노래가락”프로는 연길시조선족예술단 기악부장인 진경수와 연변대학 예술학원의 강신자, 김순희 교수를 모시고 토크의 형식으로 경기목에서의 시김새와 남도민요의 목돌림, 설장고가락을 칠 때 장고를 잡는 손의 위치 등을 상세하게 전수하게 된다.
연변인민방송국 음악부에서 준비한 “2013 음력설 새 작품 음악회”는 11일 오전 8시부터 방송된다. 민요풍의 가요 “아리랑 우리 노래”, “그네뛰기 널뛰기”, 예술가요 “고향에 갈 때마다”를 비롯한 12수의 신곡들이 선을 보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