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차례 활동으로 력사 명기
독일 나치스정권출범교훈 반성
2013년 01월 31일 14:2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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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나치스정권출범교훈 반성 |
독일총리 메르켈은 1월 30일 베를린에서 나치스정권출범력사를 반성하는 전람을 위해 제막했다. 이는 베를린 2013주제해 활동이 공식가동되였음을 표징한다. 1월 30일부터 11월 9일까지 베를린의 여러 박물관들과 문화장소들에서는 500차례 행사를 갖고 1933년 나치스정권이 출범해서부터 1938년 유태인반대소요사태까지의 력사를 회고하고 력사죄행에 대해 반성함으로써 극단주의와 신나치스주의 대두를 방지하게 된다.
"력사 없는 미래는 있을수 없다"
베를린의 "테로지대박물관"은 일찍 나치스의 본부소재지였는데 지금은 년중내내 여러가지 력사전람회를 개최한다. 메르켈은 이날 "베를린1933- 독재의 길로 향하여"란 제목으로 된 전람을 위해 제막하고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나치스정권출범의 력사를 회고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시 나치스가 천추에 용서못할 죄를 지은데는 독일사회도 책임이 있다. 부분적 정예분자들이 나치스당에 가입하였고 더많은 사람들이 나치스폭행에 대해 침묵을 지켰기때문이다. 그는 다시한번 독일은 력사의 죄에 영원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