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여러 국가의 반도통일에 대한 지지 호소
2015년 09월 11일 11:1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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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9월 9일발 신화넷소식(기자 장청): 9일 한국 대통령 박근혜는 서울에서 개막한 2015년 서울안보대화에 출석하여 "세계평화와 조선반도통일을 위한 다자안보협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여러 국가가 반도통일을 위해 도움을 줄것을 호소했다.
이는 서울안보대화가 2012년에 시작된 이래 한국대통령이 처음으로 회의에 출석한것이다.
청와대의 소개에 따르면 박근혜는 군사적 상호신뢰 구축과 군비통제 및 비핵화를 통해야만 조선반도의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각국은 서울안보대화가 반도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지지해줄것을 호소했다.
이번 안보대화는 3일간 진행되며 대화의 주제는 "종전 70년, 분단 70년: 도전과 희망"이다. 미국, 중국, 일본 등 30개 국가 및 4개 국제기관의 고급관원과 전문가 등 250여명이 참가했다. 회의는 국제사회가 직면한 여러가지 안전문제에 대하여 탐구한다.
서울안보대화의 취지는 부부장급 다변 대화 메커니즘을 통해 어려 국가 관원 및 전문가들에게 지역평화와 안전의 대화통로를 제공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국가가 공동으로 안전위협에 대응하는 해결방안을 위해 조건을 창조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