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구금된 두 미국 관광객 심판받을것
2014년 06월 30일 16:4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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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관련부문은 조선에 구금된 두명의 미국관광객이 "조선을 반대한 적대행위"를 저지른 증거가 명확하여 이들이 계속 조사와 심판을 받게 될것이라고 밝혔다고 6월 30일 조선중앙통신사가 보도했다.
조선 관련부문은 조선에서 "조선을 반대한 적대행위"를 감행한 탓에 현재 구금된 미국관광객 매튜 밀러와 제프리 파울에 대해 조사한 결과 두 사람이 저지른 "조선 반대 적대행위"가 관련증거재료와 본인들의 진술로 명백해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선 관련부문은 "조선을 반대해 적대행위를 감행"한 두 사람을 심판할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사는 4월 10일, 조선은 미국인 매튜 밀러를 억류했는데 관광비자로 조선에 입국한 매튜 밀러는 려권을 찢어버리고 조선에서 피난하련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어 조선중앙통신은 4월 29일 관광객신분으로 조선에 입국한 또다른 미국인 제프리 파울은 관광목적과 부합되지 않는 위법행위를 저질렀는데 조선 관련부문은 그를 억류해 조사를 벌린다고 6월 6일 밝힌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