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군중로선 교육실천활동 판공실, 사교클럽 부정기풍 더 정돈해야
2014년 05월 29일 10:2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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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군중로선 교육실천활동 판공실이 일전에 “사교클럽에서의 부정기풍”을 계속 정돈하는것을 교육실천활동에서 “네가지 기풍”을 바로잡는데서의 중요한 내용으로 할데 관한 통지를 발부했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력사건축물과 공원 등 공공자원에서 회원제를 실행하고 있는 사교클럽과 소수인에 한해서만 개방하고 규정을 어기고 경영하는 장소를 중점 정돈해야 한다. 각 성과 자치구, 직할시는 사업방안을 제정하고 임무요구를 명확히하며 책임단위를 락착하고 력량을 조직해 정돈활동을 집중 전개해야 한다. 력사건축물과 공원 등 공공자원에 설치된 사교클럽에 대해 법에 따라 정돈하고 공공자원이 규정을 어기고 임대하는 현상을 두절하며 감독관리를 강화하는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기제를 구축해야 한다.
당원간부들은 회원제를 실행하고 또 오직 회원만이 출입할수 있는 사교클럽이나 소수인에 한해서만 개방하는 장소에 드나들어서는 안된다. 제2진 교육실천활동에서 당원 지도간부들은 개인클럽에 출입하지 않고 사교클럽 회원카드를 지니지 않겠다는 공개립장을 밝히고 자각적으로 감독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제1진 교육실천활동에서 당원 지도간부들의 관철상황에 대해 총화하고 발견한 문제를 제때에 바로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