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서장 남쵸풍경구에 갇혔던 관광객 전부 철수
2018년 10월 10일 15:0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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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9일 서장자치구 라싸시 당웅현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폭설로 인해 나쵸풍경구에 갇혔던 200여명의 관광객들이 전부 안전하게 철수했고 천여마리 소와 양은 저해발 지역에로의 전이를 시작했으며 라싸에서 나쵸풍경구 도로의 차량 운행도 회복되였다고 한다.
10월 4일, 나쵸풍경구는 눈이 내리기 시작했고 7일 저녁부터 폭설이 내렸으며 쌓인 눈의 두께가 50cm, 최고 두께는 70cm에 달했다. 폭설로 인해 200여명의 관광객, 51대의 관광차량이 풍경구에 체류되였고 2만여마리 소와 양이 이곳에 갇혔다.
당웅현 현장의 소개에 따르면 폭설이 내린 후 현에서는 500여명의 간부군중을 조직하고 11대의 기계를 출동시켜 쌓인 눈을 청결하여 도로의 통행을 회복시켰으며 체류된 관광객들의 안전한 철수를 보장했다고 한다. 동시에 현정부는 또 4명의 사업소조를 파견해 나무호향 각 촌에서 재해 상황을 료해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