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공회 두 명절기간 50억 투입 예정, 350만명 빈곤종업원 가정에 혜택
2017년 01월 03일 13:0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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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전국총공회 권익보장부 부장 속빈의 소개에 따르면 2017년 두 명절기간의 구휼활동을 잘 하기 위해 총공회는 이미 구휼전문자금 4억원을 배치했다고 한다. 각지 공회는 또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구휼자금을 모금하는데 전국총공회의 조달자금 총액은 50억원에 달할것이고 서류에 기재된 곤난종업원(농민공 포함)에 대해 전면으로 방문하여 보혜성종업원복리를 추진하는것을 통해 전체 종업원에게 혜택을 준다.
지난해와 비해 2017년 공회구휼활동은 아래와 같은 특점이 있다. 첫째, 구휼자금 투입이 비교적 크다. 두 명절기간 총공회는 구휼자금 총 4.1386억원을 투입하여 동북로공업기지, 자원고갈공광구, 로소변경가난지역 등에 대한 치중력도를 강화한다. 각지 공회가 여러가지 방식을 통해 조달하고 투입하는 자금은 약 50억원에 달할 예정이고 350만개 당안을 건립한 곤난종업원 가정에 혜택을 준다.
둘째, 구휼활동중 제도보장을 도출시키고 당과 정부의 민생혜택을 보장하는 정책자원계통을 집성시킨다. 구휼활동기간 각급 공회는 사회구조련석회의제도성원단위라는 플랫폼을 충분히 리용하여 정부와 구조계통 련결을 강화한다.
셋째, 구휼활동중에서 사회공익자원이 곤난종업원 빈곤탈출에 참여하는것을 인도하는것을 중시한다. 각급 공회조직은 곤난종업원의 빈곤탈출요구와 구조자원정보련결플랫폼을 구축하여 곤난종업원의 요구정보, 정부관련부문의 구조자원, 사회조직의 공익프로젝트, 사회 각계의 애심기증과 지원봉사의 정확한 련결을 실현한다.
속빈은 아래와 같이 말했다. 공회의 구휼사업은 일상, 평상, 경상적인것을 중시하고 일진풍을 하지 않고 형식주의를 하지 않는다. 두 명절 "구휼"활동을 전개하는것은 중대 명절을 빌어 도움의 방향인도시범작용을 두드러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