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중국과 노르웨이 관계 정상화 실현 관련 기자질문에 대답
2016년 12월 20일 13:0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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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2월 19일발 인민넷소식: 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은 19일 중국과 노르웨이가 관계 정상화를 실현한것과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대답할 때 노르웨이가 중국의 주권과 령토완정 등 중국의 핵심리익과 중대한 관심사에 대해 중요한 태도표시를 분명히 함으로써 량국간 정치상호신뢰와 량국관계 정상화 실현에 필요한 여건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 기자가 12월 19일, 노르웨이 외교대신 브렌데가 중국을 방문했는데 이는 6년간의 곤난시기를 겪고 중국-노르웨이가 량국 관계 정상화를 실현했음을 의미하는데 이에 어떻게 평가하는가고 물었다.
화영춘은, 중국과 노르웨이간 관계는 2010년의 노벨평화상 사건으로 심각한 타격을 받아 그동안 어려운 시기를 겪었지만 지난 6년간 량자간 심층적인 대화를 통해 노르웨이측이 중국의 립장과 관심사를 충분히 인식하고 중요한 태도표시를 분명히 함으로써 량국간 정치상호신뢰와 량국관계 정상화 실현에 필요한 여건을 마련했다고 표시했다.
화영춘은 브렌데 외교대신의 중국방문기간 국무원 총리 리극강, 외교부장 왕의와 회견, 회담했으며 쌍방은 중국과 노르웨이간의 관계 회복과 발전에 대해 깊이 교류하고 중요한 공동인식을 달성했는데 중국은 노르웨이와 함께 상호 존중하고 서로 평등하게 대하며 서로의 핵심리익과 중대한 관심사를 충분히 배려하는 기초상에서 쌍변관계의 지속적이고 건강하며 안정적인 발전을 추진할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