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터넷공간안전전략" 발표, 인터넷공간주권수호 제출
2016년 12월 28일 14:0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12월 27일발 본사소식(기자 위철철):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은 27일, “국가인터넷공간안전전략”을 발표했다.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 대변인은 “전략”은 인터넷공간발전과 안전에 관한 중국의 중대 립장과 주장을 천명했고 전략적방침과 주요임무를 명확히 하고 국가에서 인터넷 공간의 주권, 안전, 발전리익을 확실하게 수호했는바 국가인터넷안전사업을 지도하는 강령성 문건이라고 밝혔다.
“전략”은 당면과 금후 한시기 국가인터넷공간안전사업의 전략적임무는 인터넷공간의 주권을 확고하게 보호하고 국가안전을 견결히 수호하며 관건정보기초시설을 보호하고 인터넷문화건설을 강화하며 인터넷테로와 위법범죄를 타격하고 인터넷관리체계를 보완하며 인터넷안전의 토대를 단단히 다지고 인터넷공간의 보호능력을 제고하며 인터넷공간의 국제협력을 강화하는 9가지 방면을 명확히 했다.
“전략”은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전반적 국가안전관을 지도로, 혁신, 협조, 록색, 개방, 공유의 발전리념을 관철락착하고 모험의식과 위기의식을 증강시키고 국내 국제 2개 대국면을 총괄하고 발전과 안전이라는 두가지 대사를 총괄하며 적극적으로 방어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여 인터넷공간의 평화, 안전, 개방, 협력, 질서를 추진하며 국가주권, 안전,발전리익을 수호하며 인터넷강국을 건설하는 전략적목표를 실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