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월 인원피해 사고 300건 발생, 상해지하철 에스컬레이터안전원 배치
2015년 09월 08일 13:1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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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종합: 근일, 상해지하철운영측에서는 아래와 같이 밝혔다. 현재 지하철근무원중 2500명을 선발해 관련 학습과 심사를 거쳐 “에스컬레이터안전관리원”으로 근무시킬 예정이다. 동시에 분류관리, 중점 에스컬레이터보수주기 축소, “한개 역, 한가지 대비책” 등 조치를 완비화해 에스컬레이터관리를 강화할것이다.
이런 에스컬레이터안전원은 현재 지하철역 소장과 설비관리원들중에서 선발한다. 전부 학습이 끝난후 매 역마다 운영시간대에 적어도 자격증을 지닌 안전원이 한명 배치되여 에스컬레이터 전문관리를 강화할것이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상해지하철 전체에 에스컬레이터 인원피해사고가 300여건 발생했는데 그중 설비고장으로 인한 인원부상은 한건으로 전체사고의 0.3%를 차지하고 려객의 부조심으로 인한 부상은 277건으로 전체 사고의 92.4% 차지하며 기타 22건은 7.3%를 차지한다. 통계분석결과, 80%를 초과하는 에스컬레이터 부상사고는 모두 고객흐름량이 적은 시간대에 발생했는데 60세이상 려객의 비례는 70%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