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전승리 70돐 기념대회 순서 공포
2015년 09월 02일 12:3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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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9월 1일발 인민넷소식: 중앙텔레비죤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항전승리 70돐 기념대회 순서는 9월 3일 아침 9시경에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이 그의 부인 팽려원과 함께 천안문 북쪽의 단문남광자에서 초청에 의해 기념대회에 참석하는 각국 귀빈을 마중한다. 귀빈을 마중한 뒤 각국 귀빈들이 집체기념사진을 남긴다. 기념사진을 남긴 뒤 습주석 부부가 각국 귀빈과 함께 천안문성루에 올라 행사관람을 준비한다.
10시 정각, 기념대회가 정식으로 시작되며 이때 례포진지에 자리잡은 56문의 영빈례포가 70발이 울리면서 이번 기념식의 서막을 열게 된다.
례포가 울리는 가운데 국기호위대가 인민영웅기념비에서 출발하여 중간축선을 따라 북쪽으로 국기기대까지 행진하여 국기게양식을 진행한다.
뒤이어 습근평주석이 중요연설을 발표한다. 연설이 끝난 뒤 전반 의식은 열병시간대에 진입하게 된다. 습근평주석이 사열차량을 타고 부대를 사열하게 된다. 사열이 끝난 뒤 분렬식이 정식으로 시작되며 전반 분렬식은50여분간 지속된다.
마지막 한개 항공제대가 천안문광장을 날아지나고 수만마리의 고무풍선과 평화비둘기가 푸른 하늘로 날아오르면서 전반 기념행사가 막을 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