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부:네가지 조치를 취해 “마을악패”와 종족악세력 방범징벌키로
2017년 06월 14일 13:2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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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6월 13일발 신화통신(기자 라쟁광): 민정부 부부장 고조의는 13일 소식발표회에서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최근년래 일부 지방의 “마을악패”와 종족악세력이 농촌에서 날뛰는 두드러진 문제에 비추어 민정부문은 여러 부문과 련합하여 함께 틀어쥐고 함께 관리하며 합력을 형성해 네가지 조치로 “마을악패”와 종족악세력”을 예방하고 징벌하게 된다.
고조의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마을악패”와 종족악세력문제를 해결하려면 각급, 각부문에서 맡은바 직책을 다하고 함께 틀어쥐고 관리하고 합력을 형성시켜야 한다. 민정부는 일전 발표한 “도농사회구역관리를 강화하고 보완할데 관한 중공중앙, 국무원의 의견” 정신을 참답게 관철락착하여 부문협동, 다방면 조률 및 지엽적인것과 근본적인것을 함께 다스리는것, 타격과 방범을 함께 하는 사업사유를 견지하여 농촌사회구역관리에서 “마을악패”와 종족세력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징벌하는것을 강화하고 보완한다. 구체적인 네가지 조치는 다음과 같다. 첫째는 촌민위원회 기바꿈선거에 대한 지도감독을 진일보 강화하고 둘째는 촌민위원회 규범화건설을 진일보 강화하며 셋째는 농촌재산관리를 진일보 강화하고 넷째는 농촌사회구역관리기제를 혁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