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부, 심한 오염 날씨가 7일까지 지속될것으로 예측
2017년 01월 04일 16:4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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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부의 최신통보를 보면 1월 3일부터 7일까지 북경과 천진, 하북 그리고 그 주변지역은 오염물 확산조건이 불리하여 심한 오염 날씨가 계속될것이며 부분적 지구는 위험수준의 오염 날씨가 나타날것으로 예측된다.
북경천진하북과 그 주변지역 그리고 섬서성의 도합 72개 도시가 이미 심한 오염 날씨 황색이상의 조기경보를 가동했다.
현재 각지에서는 루계로 4만여명 집법 감독검사일군을 동원해 각 부류의 기업과 건설 현장 3만여곳을 순라 점검하고 있으며 각부류의 기동차 6만여대를 검사하였다. 그리고 문제를 발견한 5백여개 기업과 건설 현장, 법률법규를 위반한 기동차 만여대에 대해 처벌조치를 내렸다. 환경보호부의 10개 감독검사조는 계속 중점 도시에서 감독검사를 진행하고있다.
감독검사에서 발견된 문제들을 보면 부분적인 정돈개조 조치가 의연히 시달되지 못했고 또 부분적 기업들이 심한 오염 날씨와 관련한 비상대응조치를 취하지 않고있었으며 부분적 기업소의 오염물 배출감소 조치가 따라가지 못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