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년말 9개 등급으로 나눈 중국영어능력등급시험표준 발표, 2020년전 시험계획 출범
영어수준 통일적표준이 있게 된다
본사기자 조아나
2017년 01월 05일 13:1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알아본데 따르면 2017년 우리 나라 영어시험개혁이 새로운 단계에 올라섰다. 그전에 교육부 부부장 림혜청은 제2회 언어시험과 평가 국제세미나에서 이미 명확하게 소개했다. 즉 우리 나라 여려 교육단계를 망라한 영어시험, 교수, 학습의 능력포준인 중국영어능력등급표준이 주체 연구제작을 마치고 2017년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동시에 국가영어능력등급시험은 2020년전에 점차 보급된다.
2014년 9월, 국무원은 “시험학생모집제도개혁을 심화할데 관한 실시의견”을 반포하여 “외국어능력시험평가체계건설을 강화”한다고 명확히 제출하여 시험내용형식의 개혁을 추동하고 각 급, 각 류형의 교육을 련결시키며 여러가지 외국어학습성과 인정의 종신학습”립체교”를 인정하기로 했다.
이로부터 외국어능력시험체계건설이 정식 가동되였다. 그 건설목표는 바로 “국가외국어평가표준을 구축한 토대우에서 시험내용과 형식의 개혁을 추동하며 체계적인 외국어시험항목을 보완개발하고 형성성 평가와 종결성 평가를 결부하는 연구를 추동하여 2020년에 이르러 표준이 통일되고 기능이 다원화된 현대화 외국어평가체계를 기본상 건립”하는것이다. 중국영어능력등급표준과 영어능력등급시험은 바로 “외국어능력시험체계”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