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교육국, 민생 담보하여 교육발전 힘있게 추진
2017년 01월 03일 16:1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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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변주교육국에서는 2016년 전 주 “10대 민생프로젝트, 100가지 실제적인 일”사업에 고도의 중시를 돌리고 그것을 중점사업에 넣어 총괄적으로 계획하고 전력으로 추진함과 아울러 교육 빈곤해탈 난관공략과 결부하여 임무를 나누고 시달하면서 우로는 적극적으로 대상을 쟁취하고 자금을 모으고 아래로는 제때에 독촉시달하고 검사통보하여 교육민생사업이 효과적으로 전개되게 함으로써 전 주 교육계통내에서 “민생을 담보하여 발전을 추진하는” 량호한 국면이 형성되게 했다.
지난해 12월 6일, 주교육국 당조성원 양신민에 따르면 주교육국은 올해 10월까지 전 주적으로 루계로 농촌의무교육학생 영양개선계획 보조자금 2067.1만원을 지출하여 187개 학교의 3만 5245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보게 했다. 현재 전 주적으로 180개 학교식당에서 영양급식을 하고있는데 식당영양급식률이 93.58%에 달하여 국가 및 성내 평균 수준을 훨씬 웃돌고있으며 전국의 맨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다.
루계로 2.97억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유치원개조확건과 농촌의무교육이 박약한 학교를 개조하는 대상에 사용하였는바 95개 대상중 78개 대상이 이미 마무리되였고 12개 대상이 건설중에 있으며 5개 대상이 전단계 수속단계에 있다.
2182만원의 자금을 시달하여 상반기 중등직업교육학교 학생들의 학비를 면제하였으며 루계로 220.2만원의 조학금을 지급하여 2202명의 학생이 혜택을 보게 했다. 그리고 300여만원의 자금을 조달하여 조선족고중 학생들의 학비를 면제하는 정책을 솔선적으로 실시하였는바 해마다 이 사업을 재정예산에 넣고 자금을 제시간에 학교에 지불하여 체납하거나 밀고 당기거나 점용사용하는 등 행위가 없게 했다.
“올해 주교육국에서는 100.2만원의 자금을 시달하여 334명 빈곤대학입학생의 어려움을 도와줌으로써 학생지원정책과 정밀화빈곤부축사업을 서로 밀접히 결부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주교육국 당조성원 양신민은 이어 “주교육국에서는 다음해에도 지속적으로 전 주 민생사업을 위해 봉사하는 여러가지 실제적인 일을 많이 함으로써 군중들을 위해 더 평등하고 안정된 교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