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각적으로 양보하며 줄을 서며 먹고마시고 입는것을 서로 비하지 말아야
중소학생수칙 10년만에 첫 재수정
본사기자 조아나, 정아송
2015년 08월 28일 13:5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당을 사랑하고 조국을 사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배우기를 즐기고 많이 묻고 깊이 탐구하며, 근면을 성실히 실행하고 봉사를 즐기며, 례의를 밝히고 법을 준수하고 미덕을 지킨다…” 27일, 교육부는 “중소학생수칙(2015년수정)”을 인쇄발부했다. 2004년의 수칙에 비해 “자각적으로 양보하며 줄을 서고 먹고마시고 입는것을 서로 비하지 않는다”는 등 내용이 증가되였다. 이는 2004년에 발표된후 “중소학생수칙”이 10년만에 처음으로 새롭게 수정된것이다.
새로 수정된 버전에는 2004년 수칙중 여전히 시대가치가 있고 중화전통미덕을 체현하며 응당 장기적으로 견지해야 할 내용들을 보류했는데 조국을 열애하고 례의를 밝히고 법률을 준수하며 성실하고 신용을 지킨다는 등 내용들이다. 동시에 새로운 시기 학생들의 성장발전에서 학교, 사회와 가정에서 고도로 주목해야 할 내용이 증가되였는데 열독습관을 양성하고 문명하게 인터넷에 접속하는 등 내용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