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전문쩨마조사연구 전개
24부 보고 “13.5”계획요강작성 진맥
본사기자 서준, 왕비학
2015년 08월 28일 13:4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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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부비서장 신춘응은 위원장회의의 위탁을 받고 12기전국인대 상무회의 제16차회의에 “’13.5’계획요강작성사업에 관한 약간한 중요문제 전문쩨마 조사연구정황에 대한 보고”를 했다.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2015년사업요점”과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2015년감독사업계획”의 요구에 따라 전국인대 상무위원회는 “13.5”계획요강작성사업에 대한 약간한 중대문제를 둘러싸고 전문쩨마조사연구를 전개하여 중앙결책과 관련부문에서 “13.5”계획요강을 작성하는데 참고를 제공했을뿐더러 2016년에 소집될 12기 전국인대 제 4차 회의에서 심사비준할 “13.5”계획요강을 위해 필요한 준비를 했다.
올해 7월 상순까지 9개 전문위원회, 2개 사업위원회는 참답게 조사연구를 하여 24부의 전문쩨마조사연구보고를 작성하여 교부했는데 민족, 양로, 재정경제, 교육과학문화위생, 외사, 교포사무, 에너지절약 환경보호, “3농”, 향항오문사무 등 여려 령역이 포함된다.
민족위원회는 “민족지역발전문제”에 대해 조사연구를 진행했는데 민족지역발전이 전반적으로 뒤처져있고 다수지역이 발달지역과의 차이가 크며 특히 빈곤구제개발, 기초시설, 생태보호, 교육문화위생 등 방면에서 조속한 강화가 수요된다고 인정했다. 민족위원회는 “13.5”계획에서 소수민족지역과 민족지역 경제사회발전을 더욱 두드러진 위치에 놓고 민족지역의 특수곤난과 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점배치를 하고 민족지역경제사회발전을 촉진하는 현유의 여러가지 국가정책을 제대로 락착시키고 민족단결과 사회안정을 수호하는데 진력하여 여러 민족이 공동으로 전면적인 초요사회를 실현하는 목표를 추동할것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