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설기간 시장공급 보장하고 물가 안정시켜야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요구
2016년 12월 14일 15:47【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최근 "통지"를 발표하여 각 지역의 발전개혁, 가격주관부문에 2017년 양력설과 음력설 기간 시장공급을 담보하고 물가를 안정시키는 사업을 착실히 잘하고 중요한 상품 시장과 가격안정을 유지하여 군중들의 기본생활을 보장할것을 포치했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시장가격 검측초기경보를 착실히 강화해야 한다. 량식, 식용유, 육류, 알류, 우유, 남새, 소금 등 주민생활 필수품 특히 기본적인 남새 품종의 시장공급과 가격변화를 면밀히 추적하여 조짐성, 경향성, 잠재성 문제를 발견하면 신속히 조기경보해야 한다. 신선한 농산물 생산류통이 돌발상황에 봉착하면 제일시간에 시장가격 긴급검측을 가동하고 적시적으로 시장가격상황을 장악해야 한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장바구니”상품의 시장공급 보장과 물가안정을 참답게 잘 조직해야 한다. 량식, 식용유, 소금 등 중점상품시장 조절통제를 알심들여 전개해야 한다. 시장가격 감독관리를 힘써 강화하고 "12358"가격감독관리무대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가격검거의 적시적이고도 타당한 처리를 담보하고 소비자들의 합법적권익을 보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