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올해 여름알곡 474.8만톤 증산, 사상 최고
2014년 07월 16일 09:3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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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통계국이 14일 공포한 중국 여름알곡생산량 관련수치에 따르면 2014년 중국 여름알곡 소출이 13659. 6만톤(2731. 9억근)으로 작년보다 474. 8만톤(94. 9억근) 더 많은 3. 6% 증산하여 사상 최고생산량를 기록했다.
국가통계국 농촌사 고급통계사 황가재에 따르면 올해들어 각급 정부에서 “량곡을 기본상 자급하고 량곡의 식품안전을 절대적으로 담보”해야 한다는 국가량식안전전략에 따라 여러가지 상응한 조치를 강구하여 알곡생산을 힘있게 틀어쥔데서 파종면적이 기본상 온정되였다. 올해 전국 여름알곡 파종면적은 27603. 6천헥타르(41405. 4만무)로 전해인 2013년에 비해 15. 5천헥타르, 0. 1% 늘었다.
통계에 의하면 전국 26개 여름알곡 생산 성(시, 자치구)가운데 23개 성(시, 자치구)에서 모두 증산했다. 산서, 사천, 귀주, 운남, 섬서, 감숙 등 6개 성은 2013년 자연재해로 감산했지만 올해에는 재해피해를 이겨내고 증산했는데 이 6개 성의 여름알곡 총생산량은 145만톤으로 전국 총증산량의 30. 6%를 차지, 전국 여름알곡 총증산량의 1. 1%를 차지했다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