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국제우편망 운행 안정
2016년 04월 21일 10:0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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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중국우정집단회사 길림성 훈춘분회사(이하 훈춘우정으로 략칭)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중국 훈춘-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 중국 훈춘-조선 라선시 국제우편 배달루트가 운행이 안정적이다. 1.4분기에 대 로씨야 우편실무로 도합 14대의 차량이 발차했는데 소포량은 4만 1261건, 무게는 도합 33.5톤에 달했고 대 조선 우편실무로 도합 5대의 차량이 발차했는데 우편물 무게는 도합 25톤에 달했다.
대 로씨야 우편배달 루트가 열린후 훈춘-울라지보스또크시에 우편물발송소를 세웠는데 이는 이전에 연길, 장춘, 북경을 거쳐 로씨야 모스크바에 운송하고 다시 륙로를 거쳐 울라지보스또크에 이르던데 비해 시간, 정력 및 우편비용을 크게 절감할수 있어 갈수록 많은 중, 로 사용호들의 주목을 받고있다. 대 로씨야 전 지역 소화물 실무를 취급한 이래 우편물 수량은 곱절 늘어났다.
국제우편망의 안정적운행을 위해 훈춘우정에서는 관련 설비, 시설에 대한 투입을 강화하고 업무일군을 증가했으며 봉사능력을 강화해 실무자질을 향상시켰다. 훈춘우정 소포배송중심 책임자에 따르면 훈춘은 해마다 5월부터 관광성수기에 들어서는데 국제화물 운송량도 이에 따라 대폭 늘어나고있다. 중로, 중조 국제화물 운수 사용호들을 위해 이 중심에서는 화물량의 증가상황에 비추어 제때에 로씨야, 조선측 국제우편물 취급기구와 소통, 협상해 수시로 국제화물운송 빈도를 증가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