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 관광업 서비스업 등 제3산업 발전 가속화
2016년 02월 29일 16:21【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지난해 돈화시에서는 관광과 상업을 추진하면서 정부차원의 서비스품질을 높이고 발전창신을 추진하며 자원, 자본우세를 생산력으로 전환하면서 관광업, 서비스업 등 제3산업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둔것으로 나타났다.
주요산업인 관광업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5A풍경구 건설을 목표로 륙정산풍경구의 기초시설을 보강하는 한편 특색관광문화, 불교문화, 청시조문화, 고발해문화, 홍색항일근거지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관광문화요소가 도시계획에 포함되도록 하였고 도시발전과 관광의 심층융합을 이루었다. 동시에 장백산, 경박호풍경구의 련동발전을 추진하였고 연명호온천레저마을의 운영을 개시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로 돈화시륙정산문화관광구는 국가 5A급 풍경구로 지정되었고 “아름다운 중국10대관광현시”에 입선하였으며 관광객수는 212만명을 돌파하여 30% 증가, 관광수입은 26억 5000원을 돌파하여 2014년 대비 32.5% 증가하였다.
또한“인터넷+경제”의 발전속에서 전자상거래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켰는데 “taobao특색중국-길림관”인터넷플랫폼을 시작으로 우수상품인터넷판매를 추진하면서 시장점유률을 확대하였다. 지난해 대덕돈화인터넷직영점과 농촌taobao거래금액은 동북지역에서 1위로 되었고 돈화시는 “전자상거래농촌진입시범촌”, “전자상거래시범촌”, “수출식품농산품품질안전시범구로”되었으며 한해 소비품소매총액은 10%증가한 105억원에 이르렀고 대외무역수출입총액은 1억9500만딸라에 이르렀다.
뿐만 아니라 서비스업의 규모화발전도 추진하였는데 중관촌전자성과 영박과학기술원 등으로 창업기지건설을 강화하였고 유라시아구매센터, 영원연료거래플랫폼, 장덕물류성, 길동농기물류단지 등 공사의 건설을 통하여 전문시장의 번영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