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12.5"기간 기초시설건설에 80여억원 투입
"12.5"기간 정품공사건설 강화
2016년 02월 04일 15:2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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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기간 우리 주는 도시기초시설에 도합 80여억원을 투입했다고 주주택도시건설국이 지난 18일 밝혔다.
지난 5년간 126킬로메터의 도시도로가 새롭게 닦아졌고 물공급도관이 515킬로메터 더 늘어나고 1025킬로메터에 이르는 각종 지하도관망 개조가 진행되였으며 집중열공급면적이 6633만평방메터로 증가하였다. 같은 기간 9개 오수처리장을 건설함으로써 쓰레기무공해처리률을 지속적으로 높였다. 하여 이 기간에 우리 주는 길림성에서 가장 먼저 첫 원림도시군을 건설하였으며 3개 국가급위생도시를 따내여 도시환경이 커다란 개선을 가져오고 도시종합지탱능력이 뚜렷이 향상되였다.
"12.5"기간 우리 주는 불량주택개조를 중심으로 각종 도시보장성주택 8.63만채(541만평방메터)를 건설함으로써 20만명에 달하는 주민들의 거주조건이 큰 개선을 가져오게 하였다. 또한 온난주택개조공사를 폭넓게 벌려 2056만평방메터에 이르는 기존거주건축물에 대해 에너지개조를 진행하였고 1030만평방메에 달하는 소구역환경에 대한 종합정리사업을 전개하였으며 1000여갈래의 골목거리를 개조하여 대중들의 거주와 출행에 커다란 편리를 가져다주었다.
특히 지난 5년간 우리 주는 정품공사에 대한 건설강도를 강화하였다. 주정무중심, 종합체육관, 박물관, 도시전시중심, 백리성 등 많은 량질공사들이 다투어 건설되여 사용에 교부됨에 따라 우리 주의 정치, 경제, 문화, 체육 등 종합사업발전에 강력한 버팀몫 역할을 수행했다.
주주택도시건설국 왕철국장은 “12.5”기간 우리 주에서 도시관리체제, 도시정품화관리, 감찰집법강도, 도시환경감독관리, 물업관리 등 면의 도시관리를 전면적으로 강화함에 따라 도시질서가 규범화되였으며 도시관리수준도 큰 향상을 가져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