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내자기업 길림성내 7위 차지
2013년 04월 08일 08:4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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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훈춘시 내자기업(사영기업포함)수가 동기 대비 16% 증가한 2425호로 성내 7위, 주내 선두를 차지한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훈춘국제합작시범구가 정식비준을 받은 이래 이 시의 공상행정관리국에서는 공상관련 사업을 시범구발전을 추진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간주, 시장주체총량 증가를 목표로 사업기제를 부단히 혁신하고 봉사조치를 완벽화하였으며 능률건설에 매진한데서 안정적이면서도 비교적 빠른 경제발전형세를 실현하는데 일조했다.
이 국에서는 700여호의 투자유치 중점대상 기업에 대해 예약봉사, 연장봉사, 긴급봉사, 특별봉사를 제공한 동시에 75호의 중대대상 및 중점기업의 등록에 “록색통로”를 개통하였다. 또한 새로 설립된 소형기업을 대상으로 등록비, 변경등록비와 년도검사비를 포함한 도합 76만 500원을 면제해 소형기업발전을 부축했다.
이외 기업의 시장퇴출규정을 완화하고 기업의 휴식기한을 연장해주었으며 검사독촉공고를 받은후 규정된 기한내에 년도검사를 받지 못한 62호의 민영기업에 규정에 따라 시장퇴출공고시간을 반년 동안 연장해주는 우대정책을 실시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