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론평원: 개혁을 전면심화하는데서 조직령도를 강화해야
-18기 3중전회 정신을 참답게 관철실시할데 대하여(8)
2013년 11월 25일 13:2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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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력사의 새로운 기점에서 중국공산당은 거대한 정치적용기와 지혜로 개혁을 전면심화할데 대한 동원령을 내리고 13억 중국인민을 단합인솔하여 민족부흥의 새로운 로정에 올랐다.
18기 3중전회는 개혁 전면심화의 로선도를 그려놓았다. 다음단계에서 관건은 전회정신을 에누리없이 행동에 관철하는것이다. 이런 시기는 임무가 간고할수록 시간이 긴박할수록 당의 령도를 강화하고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이는 35년 개혁개방의 성공적인 경험의 총화일뿐만아니라 개혁의 방향을 확보하고 개혁을 힘있게 추진하는데서 보장이다. 각급 당위는 중앙의 결책과 포치를 견결히 관철하고 방향을 단단히 파악하며 대담하게 실천을 모색하고 통일적으로 조률하며 개혁의 공감대를 집결하고 령도책임을 시달하면서 5개 방면으로부터 본 지역 본 부문 개혁에 대한 령도책임을 착실하게 리행하고 18기 3중전회에서 제기한 제반 조치를 실제에 관철시켜야 한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자아 완벽과 발전을 부단히 추진하여 사회주의에 새로운 생기와 활력을 부여하는것이 개혁의 목적이다. 그중에서 가장 핵심적인것은 당의 령도를 견지하고 개선하며 중국특색 사회주의제도를 견지하고 완벽화하는것이다. 35년의 개혁의 로정을 돌이켜볼 때 우리가 세인이 주목하는 력사적성과를 따낼수 있은것은 방향이 정확하고 적절하게 지배했기때문이다. 당면 개혁은 아주 복잡한 국내, 국제 환경에 직면해있으며 여러가지 사상관념과 리익추구가 서로 충돌하기에 확고한 정치관념을 유지해야만이 복잡다단한 형세하에서 개혁의 맥박을 정확히 짚어내 개혁의 처방을 잘 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