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새로 구성된 부문 제2진 현판식 각각 거행
한정 응급관리부 현판식에 참석
2018년 04월 17일 15:0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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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4월 16일발 신화통신: 4월 16일, 생태환경부, 퇴역군인사무부, 응급관리부 등 국무원의 새로 구성된 부문들의 제2진 현판단위들에서 각각 현판식을 거행하여 정식으로 대외로 직책을 리행하게 되였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부총리 한정이 응급관리부 현판식에 참석하고 응급관리부 지휘센터에서 조사연구를 하고 지휘센터 및 그 주요 계통기능의 소개를 청취하고 기층 당직 근무단위와 현장 영상련결을 가지고 관련정황들을 알아보았다. 한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하고 19차 당대회, 19기2차, 3차 전원회의 정신을 전면 관철하고 당중앙, 국무원의 결책포치에 따라 응급관리부 기구개혁을 착실하게 추진하며 국가응급관리 능력과 수준을 향상시키고 재해방지 감소와 재해구조능력을 향상시켜 인민대중들의 생명재산안전과 사회안정을 확보해야 한다.
한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응급관리부를 구성한 것은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이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견지하고 통일적인 지도, 권리책임의 일치, 권위적이고 효과적인 국가응급능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착안하여 내린 중대한 결책포치로서 국가 관리쳬계와 관리능력의 현대화를 추진하는 데 대하여 중요한 의의가 있다. 적극적이고 타당하게, 유력하고 질서있게 응급관리부 구성의 여러가지 업무를 추진하고 개혁의 밀착련결을 확보해야 한다. 응급관리지부 지휘센터를 잘 건설하고 재해사고발생시 가장 빨리 반응하고 집중통일지휘하고 가장 빨리 처리하도록 확보해야 하며 더욱 효과적으로 여러가지 응급력량과 자원을 응급관리사업에 투입시켜야 한다. ‘네가지 의식’을 확고하게 수립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며 습근평 총서기의 핵심지위를 견결히 수호하고 당중앙의 정령이 원활하고 법과 규률이 엄명하도록 확보하며 작풍이 강인하고 의지가 굳세며 승전을 할 수 있는 한갈래 응급관리간부대오를 건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