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전국 정부비서장과 판공청주임회의 대표 접견
2015년 12월 25일 17:1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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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총리가 12월 21일 북경에서 전국 정부비서장과 판공청주임회의 대표전원을 접견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정치국상무위원인 장고려 부총리가 회의에 공동출석했다.
리극강 총리는 우선 당중앙과 국무원을 대표해 전국 정부계통 판공청 동지들에게 친절한 문안을 전하고 정부사업의 정상적운행과 올해 경제사회발전의 주요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진력한 판공청 동지들에게 사의를 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새로운 한해 개혁발전의 과업이 보다 간고할것이므로 신심을 확고히 하고 곤난을 정시하며 혁신과 조율, 친환경, 개방의 발전리념을 제반사업에 락착해야 한다. 각급정부는 이면에서 솔선수범하며 중앙경제사업회의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초요사회 전면건설을 둘러싸고 새로운 발전동력을 육성하며 전통적 발전동력을 개조하고 공공상품과 공공봉사의 공급을 느리고 민생개선을 추진하는 등 13차 5개년전망계획을 위해 량호한 서두를 떼야 한다.
리극강 총리는 정부사업의 “조수”역과 “봉사원”역 그리고 “감독원”역을 잘하는 등 판공청계통의 사업에 대해 3가지 요구를 제출했다.
리극강 총리는, 판공청계통의 사업은 당과 정부의 형상을 대표하므로 반드시 실무정신을 강조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새로운 리념과 모식으로서 정부봉사수준을 제고하고 정책선전사업을 강화하며 행정간소화를 실현하고 기층과 민중을 위해 봉사하는것으로서 현대화정부의 생력군이 되여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