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빌 게이츠 접견
2015년 11월 13일 13:2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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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총리가 12일 중남해에서 빌 게이츠를 접견했다.
중미 기후변화대응과 량국 신에너지 분야의 협력에 관해 리극강 총리는 당면 중국은 경제구조적인 개혁과 구조적인 조정을 추진하고 있고 친환경적인 지속가능발전의 길을 걷고 있다고 표했다
그러면서 이 과정에 중국은 세계 각국과 협력하여 기후변화도전에 공동 대응할것이라고 표했다.
리극강 총리는 또 중국정부는 미국의 전망성있는 기술과 설계리념을 중국의 공업부대시설과 건설운영능력에 결합시키는것을 지지한다며 안전하고 원가가 낮으며 지속가능성을 제고하는 전제하에서 합동연구개발을 전개하고 중국의 원자력발전산업수준을 부단히 제고하길 희망한다고 표했다.
아울러 제3자 시장에서의 량국 원자력협력을 강화하여 글로벌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빌 게이츠는, 중국은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고 신에너지 산업의 발전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룩했다며 량국 기업은 협력해 기술혁신과 산업화진척을 다그치고 글로벌 특히는 발전도상국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청결하고 믿음직하며 가격이 저렴한 에너지를 공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