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중국-라틴아메리카 시간” 가동
- 습근평의 라틴아메리카주 4개국 방문과 중국-라틴아메리카 정상회담 참석 관련 보도
인민일보 기자 두상택
2014년 07월 28일 13:3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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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습근평주석의 라틴아메리카 순방 안내도이다(도표제작: 장방만). |
비행기는 라틴아메리카대륙의 짙푸른 하늘에 아름다운 “V”자형을 그었다.
대서양기슭의 브라질로부터 쭉 남하하여 남극주와 바다를 사이두고있는 아르헨띠나에 갔다가 다시 북상하여 적도를 지나 까리브해와 린접해있는 베네수엘라를 방문하고 또 계속 북상하여 메히꼬만에 위치한 꾸바를 방문했다.
중국 국가주석 습근평과 라틴아메리카국가 지도자들은 공동으로 새로운 “중국-라틴아메리카시간”을 가동했다.
- 중국과 브라질 이 동서반구의 2개 최대 개도국은 전면적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일층 심화했다.
- 중국과 아르헨띠나는 전략동반자관계수립 10년째에 들어섰고 중국과 베네수엘라는 수교 40년의 불혹의 해에 들어섰다. 이번 방문은 모두 전면적 전략동반자관계로 업그레이드했다.
- 중국과 꾸바는 “간담상조하는 우의를 확고부동하게 심화하고 호혜상생의 협력을 확고부동하게 전개하며 개혁발전의 동반자관계를 확고부동하게 견지하는” “3개의 확고부동”으로 새로운 시기의 좌표를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