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기초시설건설 강화 인민개혁 지지를 국회에 호소
집권이래 첫 국정자문 연설 발표
2018년 02월 02일 09:18【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30일 국회에서 집권이래 처음으로 국정자문 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기초시설건설에 대한 지지를 강화하고 불법이민의 입국을 제한할데 관한 이민개혁을 가동할 것을 국회에 호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안전하고 강대하며 자랑스러운 미국을 구축하자”를 주제로 한 국정자문 연설에서 1년동안 집권한 성과를 회억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에 력사상 가장 큰 감세정책을 실시하여 성공적으로 경제발전을 자극하였고 실업률을 45년래 최저수준으로 낮췄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기초시설건설에 1만5000억 딸라를 투자할 것을 국회에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개혁을 추진하여 “어린시절 미국에 입국한자들의 송환을 연기할데 관한”정책의 수혜자들에게 미국 국적을 주는 한편 국경에 대한 관리와 통제를 강화할 것을 국회에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