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요르단 압둘라2세 국왕이 21일, 미국이 예루살렘 지위문제에서 정확한 방향을 모색하고 예루살렘의 력사적 지위를 존중할 것을 기대한다면서 요르단은 미국측과 밀접한 협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표했다.
미국 펜스 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심야 요르단 수도 암만에 도착하였고 21일 오전에 압둘라2세 국왕을 만났다.
압둘라2세 국왕은 요르단은 1967년 제3차 중동전쟁전의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 국경을 인정하고 동부 예루살렘을 수도로 하는 독립적인 팔레스티나국을 건립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표했다.
펜스 부통령은 미국은 예루살렘 성전산에 대한 요르단의 관할권을 존중한다면서 예루살렘의 주권과 최종지위는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의 협상으로 해결하며 미국은 여기서 중립을 취한다고 표했다.
래원: 연변일보 | (편집: 임영화) |
![]() |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
많이 본 기사 | 24시간 | 48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