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군측, 잉락과의 출국허용 합의 부정
2017년 08월 28일 14:0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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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8월 27일발 신화통신(기자 양주): 타이의 일부 매체와 분석가들의 군측과 전 총리 잉락이 거래하여 그녀가 출국했다는 설에 대해 타이 군측 전국 평화질서유지위원회 대변인 분타이는 27일 부정했다. 그는 군측은 계속하여 사법절차 범위내에서 행동하고 일부 개인의 말이 사회에 영향을 초래하길 희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타이 《민심보》의 보도에 따르면 평화질서유지위원회 대변인 분타이는 이날 한 발표회에서 군정부는 계속하여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집정했으며 사법절차 범위밖의 일은 하지 않을것이라고 했다.
분타이는 군측이 잉락과 거래하여 그녀를 출국시켰을것이라는 관점은 개인관점으로 이런 증거가 없는 설은 타이 사회에 영향을 미치기 쉬우며 타이를 과거의 "정치소용돌이"에 계속하여 빠뜨릴수 있다고 했다.
타이 최고법원은 8월 25일 잉락의 쌀구매사건에 대해 선고를 할 예정이였지만 잉락이 법정에 출두하지 않아 9월 27일로 선고하기로 연장했다. 최고법원은 동시에 잉락에 대한 체포령도 발부했다. 일부 매체는 잉락이 이미 타이를 벗어났을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 소식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