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AIIB 창립회원국에 정식 가입
2015년 11월 13일 13:2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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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 11월 12일발 신화넷소식: 뉴질랜드 의회는 12일 립법절차를 완성하고 정식으로 뉴질랜드가 AIIB에 가입하여 창립회원국으로 되는것을 비준하였다.
뉴질랜드 재정부장 빌 잉글리시는 이날 의회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결정은 뉴질랜드가 아시아지역에서의 경제와 정치 련계를 건립하고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잉글리시는 성명에서 뉴질랜드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에서 량호한 관리모식과 비교적 높은 수준의 대차표준 실현을 추진할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시아지역은 뉴질랜드 발전에 많은 기회를 제공하였고 뉴질랜드의 향후 발전에 아주 중요한바 아시아국가들과와의 련계를 강화하는것은 뉴질랜드가 발전기회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함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잉글린시는 일전 신화사 기자에게 뉴질랜드는 아시아지역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발전과정에서 많은 리익을 획득하였다면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과 관련된 담판은 뉴질랜드의 아시아에서의 영향력이 계속 강화되는것을 보장할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관건적지역기구에서 영향을 발휘하는것은 뉴질랜드 경제발전에 중요한 작용을 일으킬것이라고 인정했다.
뉴질랜드는 처음으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담판에 가입한 서방발달국이다. 협의에 근거하여 뉴질랜드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에 1.25억뉴질랜드딸라(약 8200만 딸라)를 투입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