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국 등 7개국 철강제품에 무역구제조치 단행
2013년 11월 21일 09:5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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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19일 중국과 체코, 독일, 일본, 한국, 폴란드, 로씨야에서 수입하는 방향성 전기강판이 미국 관련산업에 손해를 조성했기 때문에 미국정부는 게속 이런 류형의 제품에 대해 무역구제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6명의 위원은 이날 투표로 상술한 7개국의 제품이 공정한 가격보다 낮게 미국에서 판매된다는 조짐이 있을 뿐만아니라 중국의 제품이 정부의 보조도 받아 미국 관련산업에 실질적인 손해를 조성했다고 한결같이 인정했다.
이에 앞서 미국 상무부는 10월 25일 초보적인 조사를 진행했습다.
미국 무역구제정책 절차에 따르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의 이날의 재결은 미국 상무부가 계속 중국 등 7개국이 수출하는 상술한 제품에 대해 무역구제조치를 취할수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미국 상무부는 올해 12월과 내년 3월 반보조세와 반덤핑세와 관련하여 초보적으로 재결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