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체육총국, 민족지역 체육사업 대발전 추진
2016년 05월 09일 15:1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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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차5개년계획기간 국가체육총국은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등 관계부문과 적극 협력하여 민족지역 전통체육활동을 광범위하게 조직 전개하고 소수민족군중의 건강자질 전면 제고를 중요한 사업내용으로 하여 각 민족간 왕래와 교류, 융합을 증진하는데서 체육의 적극적인 작용을 충분히 발휘시켰다.
제12차5개년계획기간 국가체육총국은 전민 건강단련프로젝트를 실시하는 과정에 민족지역에 대한 정책지지강도를 강화하고 제한된 자금으로 서부지역 특히 내몽골, 광서, 서장, 녕하, 신강의 공공 체육장소 시설건설에 큰 지지를 제공했다.
제12차 5개년계획기간 국가체육총국은 전민 건강단련프로젝트를 통하여 13억2천만원에 가까운 본급 복권 공익금을 투입하고 164개 “급시우공사”, 13개 전민건강단련 활동센터, 만8200여개 농민체육 건강단련공사 등 대규모 공중체육시설 건설로 민족지역 군중들에게 체육과 건강단련의 량호한 조건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