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북경시조선족대학생 축구와 배구 경기대회 개막
2014년 04월 08일 09:0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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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 참가한 KSC 최호연회장(왼쪽)과 목요일축구협회 안상익회장. |
2014년 4월 5일 8시경, 중국지질대학교 운동장에서 제13회 북경시조선족 대학생 축구&배구 경기대회가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KSC전체성원, 목요일축구협회 성원 및 각 학교 대표가 참석했다. 조선족 학생들의 단결과 우의를 증강시키는데 취지를 두고 중국조선족학생센터(KSC)와 목요일축구협회가 련합하여 이번 활동을 주최했다. 대회에서 먼저 KSC 회장과 목요일축구협회 회장의 축사가 있었고 선수대표와 심판원 대표의 선서가 있었다. 이어 이번 경기에 사용될 축구공과 우승팀의 트로피를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목요일축구 안상익회장이 경기가 정식으로 시작됨을 선포했다. 쌀쌀한 날씨였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개막식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KSC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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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 참가한 각 학교 학생대표들. |